외풀20251012제주도 Lindernia crustacea (L.) F.Muell.
현삼과 밭뚝외풀속
한해살이풀로 전국 길 가나 밭 둑에서 자란다
높이 6~18cm 줄기는 누워 사방으로 퍼지며 가지를 치고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며 넓은 난형 끝은 둔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줄기와 더불어 자색을 띤다
꽃은 7~8월 연한 자주색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끝은 5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꽃부리는 꽃받침보다 길다 수술은 4개 그중 2개가 길다 열매는 삭과 긴 타원형이다
전라남도, 제주도 논이나 물가에서 자란다
논뚝외풀에 비해 잎은 난형 꽃은 연한 자주색 꽃받침은 끝이 5갈래로 얕게 갈라지므로 다르다
밭뚝외풀20230815서울양재천 Lindernia procumbens (Krock.) Philcox
현삼과 밭뚝외풀속
한해살이풀
높이 7~25cm 줄기는 밑에서부터 가지를 쳐서 퍼지는데 곧추서거나 비스듬히 서며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끝은 둔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3~5개의 평행맥이 있고 잎자루는 없다
꽃은 8~10월 연 보라색 잎겨드랑이에 1개씩 피며 꽃자루는 잎보다 길다
꽃받침은 5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꽃부리는 입술 모양 열매는 삭과 타원형 꽃받침에 싸여 있다
중부 이남 논둑이나 길가 습지에 자란다
외풀과 논뚝외풀 참새외풀 귀화식물인 미국외풀 밭뚝외풀속 식물 중에서 유일하게
잎에 톱니가 없고 밋밋하고 평행맥이 있다
논뚝외풀20240902제주도 Lindernia micrantha D.Don
현삼과 논뚝외풀속
한해살이풀
높이 8~25cm 줄기는 곧추서며 밑부분에서 가지를 치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며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길이 1~4cm, 폭 3~5mm, 가장자리에 낮은 톱니가 있다
꽃은 8~10월 연한 자주색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고 꽃부리는 입술 모양 꽃자루는 꽃받침길이의 3~4배이다
열매는 삭과 선형이다
중부 이남 논둑이나 습지에 자라는 풀이다
외풀에 비해 잎은 피침형 좁은 피침형 이다
참새외풀20110819제주도 Lindernia antipoda(L.) Alston
현삼과 밭뚝외풀속
높이 30cm 줄기는 곧추서거나 아래쪽이 옆으로 기는데 마디에서 뿌리가 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장타원형으로 광택이 있고 가장자리에 7쌍 정도의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짧고 넓다
꽃은 8~9월 연보라색으로 가지 끝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2-10개가 핀다
꽃받침은 깊게 갈라지며 갈래는 피침형 꽃부리는 아래쪽 입술은 3갈래 위쪽 입술은 2갈래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인데 그중 2개는 퇴화되었다
열매는 삭과 결실기에 남아 있는 꽃받침보다 2배 이상 길다
제주와 남부지방의 습지에 자란다
미국외풀20250912서울양재천 Lindernia dubia (L.) Pennell
현삼과 밭뚝외풀속
한해살이풀
높이 10~30cm 줄기 단면은 사각형이고 옆으로 가지를 치며 펼쳐진다
잎은 마주나고 장타원형으로 끝은 다소 무디고 가장자리는 2-3쌍의 톱니 모양이다
꽃은 7~9월 잎겨드랑이에서 한 개씩 피고 꽃자루는 잎보다 짧다
꽃받침조각은 선상 송곳 모양으로 열매와 크기가 거의 같다 열매는 좁은 난형이다
중부 남부 지방에 살며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논둑, 습지에서 자라는 귀화식물이다
가는미국외풀에 비해 꽃자루가 잎보다 짧고 잎이 장타원형이다 중 남부지방에 분포한다
가는미국외풀20070828경기도분당 Lindernia anagallidea Pennell var. anagallidea (Michx.) Cooperr.
현삼과 밭뚝외풀속
한해살이풀
높이 20~30cm
잎은 마주나며 난형 3~5맥이 뚜렷하며 가장자리에 2쌍 내외의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6~9월 흰색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에 1개씩 달린다
꽃자루는 꽃싸개잎 길이에 비해 1.5~3배 길고 꽃받침잎은 선형 꽃부리 길이의 1/2 정도로 짧다
꽃부리는 입술 모양 아랫입술 밑에 3줄로 된 엷은 반점이 있다
습지에 자라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미국외풀에 비해 전체가 가늘고, 잎은 난형이며, 꽃자루가 가늘고 꽃싸개잎보다 길어 구분된다
1995년 경기도 화성의 어천저수지 인근에서 확인되어 국내에 처음 보고되었다